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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iling Guide
Claying
클레잉
클레잉은 폴리싱 전처리 과정이며 스월마크(잔기스)가 발생되는 작업이므로 평소에 디테일링 할 때는 가급적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폴리싱 전에는 타르와 철분 제거는 물론 클레잉을 이용하여 도장면의 낙진들을 제거해줘야 합니다. 클레잉을 이용하면 육안으로 확인되지 않는 오염물질(낙진)들을 제거하여 폴리싱 작업이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방지하게 됩니다. 클레이바로 클레잉을 했을 때 도장면에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 아래 그림을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될 것입니다.

클레잉 방법


클레잉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준비물은 클레이바와 윤활제입니다.
클레이바를 윤활제 없이 도장면에 문지르게 되면 바로 스크레치가 발생할 수 있으니 반드시 윤활제를 뿌려가면서 사용해야 합니다. 물, 샴푸희석액 그리고 퀵디테일러 희석액을 윤활제로 사용할 수 있는데, 물보다는 샴푸희석액이나 퀵디테일러 희석액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윤활제를 무엇을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장단점이 있는데요, 카샴푸희석액으로 클레잉을 하게 되면 클레잉 작업 후, 다시 물로 차를 행궈줘야 합니다. 물론 비용은 적게 듭니다. 그리고 퀵디테일러를 윤활제로 사용하게 되면 클레잉 후 버핑타월이나 드라잉 타월로 퀵디테일러를 닦아주기만 하면 되니 편리합니다.
 
그리고 클레이바를 사용하다가 더러워지면 계속 사용하지 말고, 반을 접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클레이바가 오염물질을 없애주기 때문에 계속해서 반을 접어가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단, 클레이바를 땅바닥에 떨어트렸을 경우 수많은 먼지들이 들러붙으니 과감히 버리시기 바랍니다. 떨어졌던 클레이바를 계속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엄청난 스크레치가 도장면에 생길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클레잉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클레잉 작업은 폴리싱 전처리 작업이기 때문에 가급적 폴리싱 전에만 해주시는 것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클레잉에 대해서 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고객센터 또는 게시판에 문의주시기 바랍니다.